Advertisemen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3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과의 홈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맨유가 완벽하게 기선을 제압했다. 활발한 전방압박으로 울버햄튼의 수비를 공략했다.
Advertisement
황희찬은 후반 1분 교체투입됐다. 강력한 활동력과 돌파로 공격의 활로를 뚫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효과는 없었다.
Advertisement
맨유는 승점 66점으로 3위 뉴캐슬과 동점. 5위 리버풀과의 격차를 4점 차로 벌렸다.
양팀 최고점은 두 차례 킬 패스를 뿌린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받았다. 8.7점을 기록, 양팀 유일하게 8점대 평점을 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