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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와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는 오는 6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원주 종합체육관서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4일에는 프로 대회인 굽네 ROAD FC 064, 25일에는 아마추어 대회인 제 6회 세계 종합격투기 대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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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63kg) 시드권은 김수철(31·ROAD FC GYM 원주),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문제훈(39·옥타곤 멀티짐), '7연승 파이터' 양지용(26·제주 팀더킹)에게 주어지면서 한국 시드권이 한 장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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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는 부상, 사고 등의 예측할 수 없는 상황들이 속출하기에 '리저브'가 존재한다. '리저브'로는 어떠한 선수들이 선발될지 관심이 몰리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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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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