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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소식의 주인공은 '조선의 사랑꾼'에 이어 '조선의 학부모'가 된다며 "드라마처럼 '우와~' 하게 되지는 않았다"며 "난 지금부터 뭘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올바른 걸까...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리얼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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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이날 오나미는 "우리 중에 누구한테 먼저 아이가 생길까?"라며 설레어 했다. 이에 박수홍은 "내기를 하자"며 먼저 출산하는 사람에게 '비싼 유아차'를 사주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최성국은 "n분의 1로 하는 거야?"라며 관심을 보였지만, '육아 선배' 박경림은 "딱 그 시기만 타는 거니까, 중고 마켓에서 사도 된다"고 팁을 전했다. 이처럼 이야기를 나눈 지 딱 일주일 만에 정말로 2세 소식을 전하게 된 행운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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