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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 2파전이다. 아스널은 35경기 승점 81점으로 2위, 맨시티는 34경기 승점 82점으로 1위다. 각각 3경기, 4경기가 남아 1패는 치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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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영국 언론 '미러'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경이롭다고 인정한 스타가 부상 위기의 아스널에 생명줄을 건넨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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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첸코를 대신할 선수는 티어니다. 미러는 '이제 티어니가 진첸코 자리에 나갈 예정이다. 티어니는 2019년 아스널에 온 뒤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아스널이 진첸코를 영입하고 티어니의 역할은 줄어들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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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프리미어리그를 빛낸 최고의 감독 퍼거슨은 티어니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능력을 갖췄다고 본다'라며 티어니가 퍼거슨에게 인정 받은 선수라고 칭찬했다.
티어니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120경기에 출전했다. 2019~2020시즌 FA컵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다만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진첸코를 선호한다.
아르테타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은 받아들여야 한다. 너무 많은 변명을 찾지 않고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올바른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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