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두가 있는 앞에서 차정숙을 보고 "여보"라 외친 서인호. 이뿐만이 아니라 서인호는 차정숙에게어깨동무를 하며 "이 사람이 제 집사람이다"라고 소개까지 했다. 이에 차정숙은 "될 대로 되라죠"라며 "지금 방금 남편이 밝혀진 차정숙입니다"라고 외치며 노래로 분위기를 띄웠다. 서인호의 돌발고백에 서정민(송지호 분)도 입장이 난감해졌다. 차정숙은 서정민에게 "터질 게 터졌다.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 어딨겠냐"며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하던 대로 해야지 불편한 사람은 불편하라 하고 난감한 사람은 난감하라 해야지 어쩌겠냐"고 덤덤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차정숙은 서인호에게 "왜 그랬냐"고 물었고 서인호는 "나도 너무 취해서 내가 뭔 말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어차피 비밀 지키느라 힘들었는데 차라리 잘 됐다. 맨 정신으론 말 못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차정숙은 서인호에게 가정의학과로 출근하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