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혜진이 혈기왕성한 8살 연하 남편과의 먹방 데이트에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15일 한혜진은 "같이 있음 들린다 살찌는 소리"라고 적고 남편의 아이디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수제버거 두세트와 달달한 팥과 고칼로리 연유가 가득 들어간 팥빙수가 담겨 있다.
햄버거에 디저트까지 순삭한 한혜진은 여배우로서 몸매 관리에 비상이 걸린 자책감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반면 축수선수 남편 기성용은 이 정도는 먹어도 몸매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