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정호연과 이동휘, 8년째 애정전선 이상 없다.
정호연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연이 이동휘의 반려묘 갈로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호연과 이동휘는 2015년 교제를 시작해 공개 열애 중이다. 올해까지 8년째 열애 중인 사이로, 영화 '리바운드'의 시사회에 동반 참석하고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주는 등 바람직한 공개열애 커플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인 '호프'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이동휘는 최근 한지은과 함께 촬영한 영화 '모라동'을 들고 전주국제영화제 나들이를 마쳤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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