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이 속한 밴드 페퍼톤스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배다해는 14일 "2023 뷰민라 페퍼톤스 보러 난생처음 가봄. 1시간 스탠딩 정말 힘들구나. 다들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감사한 일"이라며 공연 후기를 전했다.
이어 배다해는 "페퍼톤스 공연 참 좋다"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배다해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스탠딩석 맨 뒤에 서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음악에 맞춰 몸을 살랑살랑 흔들며 남편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2021년 결혼했다. 배다해, 이장원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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