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제주도 여행 과정을 전했다.
15일 아야네는 "호텔 도착하면 모든 물건 정리해야 속이 편함"이라며 자기가 정리한 것들을 공개했다.
이어 "캐리어에 있는 걸 다 꺼내서 옷 다리미 하고 내 집처럼 만듦.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이라며 자랑했다.
아야네는 이지훈과 제주도 여행을 하기 위해 온 호텔에서 물건들을 싹 다 꺼내 정리하며 살림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앞서 아야네는 스스로 "나는 정리병 환자.정리를 너무너무 좋아해"라며 평소에도 깔끔한 수납과 청소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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