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혜는 "요 근래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최근 유튜브 회사와의 정산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고마운 사람에 대한 마음을 생각하다가 과감하게 거금 들여서 좀 썼다. 내돈내산"이라며 명품 브랜드 S사의 쇼핑백을 카메라에 담았다. 유튜브 채널 운영에 큰 도움을 준 작가와 편집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명품을 샀다는 그는 "그들이 있는 장소에 가서 플렉스를 할 거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윽고 작가가 모습을 드러내자 이지혜는 직접 산 명품 지갑을 건네며 "우리가 사실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는데 늘 함께해 줘서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감동한 작가는 "언니가 선물 얘기했을 때 '이 언니가 유튜브 프리미엄도 안 하는 언니인데..'라는 생각에 너무 놀랐다"며 감동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너 내가 명품 나한테도 안 사는 거 알지?"라며 깨알 생색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가방을 살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하던 이지혜는 집에 들어와 언박싱을 했다. 약 635만 원짜리 맥시 쇼퍼백을 구입한 이지혜는 "애들 데리고 다니려면 너무 필요하다. 이거 사려고 몇 날 며칠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딸 엘리를 가방에 넣으며 "엘리 넣고 다니려고 산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