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강희가 6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최강희는 15일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를 공개했다. 지난 3월 21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약 두 달 만에 6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최강희는 다이어트 후 생긴 복근을 자랑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최강희는 "Before 2023.3.21 PM12:14 체중 54.5. [목표:앞자리 4], 골격근량 22.6 [목표: 근 손실 -0,5이하로 유지하기], 체지방률 23.7 [여자 평균 18%~28%라고 해서 18% 도전]. After 2023.5.15 AM08:45 체중 48.3 [성공], 골격근량 21.6 [10일가량 운동을 못 해서.], 체지방률 17.8 [완전 성공]"이라며 다이어트 전후 몸 상태를 밝혔다.
이어 "스승의 날을 위해 준비한 6주간의 기적. 양치승 관장님 진짜 좋은 사람. 고맙고 닮고 싶은 사람 은인. 참 감사합니다"며 몸매 관리를 위해 함께 애써준 양치승 관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강희는 "중간 빌드업 정도로 운동하며 느끼는 건 정신이 빌드업된다"며 "매일 아침 운동하는 사람들 진짜 진짜 멋있다. 열흘 정도 운동도 못 하고 식단도 못 했는데 배가 아직 조금 있어도 보람 있다. 진짜 신기"라며 운동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최강희의 사진을 본 조권은 "오늘 누나 보고 진짜 깜놀. 짱"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일화는"멋지다. 너무 예뻐요"라며 감탄했다. 또 양치승 관장은 "강짱은 그냥 그렇게 걷다 땀 흘리는 사람이 되어 몸짱이 되었다. 멋지고 착하고 사람 같은 사람 최강희"라며 칭찬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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