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팝스타 리한나가 또 한번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리한나는 최근 파격적인 임산부 화보를 공개했다. 블랙 컬러의 브라와 드로즈를 입은 리한나는 당당하게 D라인을 노출하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리한나는 속옷 화보에도 도전하며 또 한번 관심을 받았다.
리한나는 최근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패션도 화제를 모았다. 남편 에이셉 라키와 함께 등장한 리한나는 꽃으로 뒤덮인 듯한 망토와 인조 속눈썹으로 장식된 선글라스에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한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결혼식 없이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첫 아들을 낳았으며, 현재 리한나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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