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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5일(한국시각) 포체티노가 첼시에서 사용할 전술을 크게 4가지로 예상했다. 가장 강력하고 또 유력한 스타일은 바로 포체티노가 과거 토트넘에서 사용했던 4-2-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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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첼시에서도 그대로 구현 가능하다. 무엇보다 첼시는 일단 자금력이 무한이나 마찬가지다. 첼시 구단주 토드 보엘리는 지난 1년 동안 이적료만 6억파운드(약 1조원)를 쓰며 지갑 크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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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포체티노는 재능 있는 공격수를 최대한 활용하는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가졌다. 손흥민은 포체티노를 만나 절대적으로 번창했다. 포체티노 휘하에서 세계 축구에서 가장 위험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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