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엄청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15일 이지현은 "첫번째 사진 다들 깜짝 놀라셨죠? 정확히 2023년 1월 26일 사진이에요. 나이가 앞자리가 바뀌니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찌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가장 스트레스를 받은 부분은 뱃살이었고 살이 찐 탓에 고무줄 치마를 입고 다녔다고.
이지현은 이후 운동 등을 통해 다이어트에 힘썼다고 전하며 군살 하나 없는 사진도 추가했다. 다이어트 전후가 극명히 차이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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