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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시마 줄리는 "창업자의 성폭력 문제로 소란스럽게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무엇보다 먼저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분에게 깊이 사죄드린다. 관계자, 팬들께 큰 실망과 불안을 드린 점도 사과드린다. 여러 질문은 향후 서면을 통해 답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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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의 10대 소년 성착취 논란이 불거진 이후 후지시마 줄리 사장은 "법과 규정을 준수하는, 시대에 맞는 매우 투명한 조직구조를 구축하고자 전문가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올해 새로운 회사 구조와 시스템을 발표하고 시행할 계획이다"고 논란을 회피해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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