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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05억원, 영업이익 43억원, 당기순이익 63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온라인 MMORPG '나이트 온라인'의 북미 및 유럽 신규 서버 오픈 효과와 중국에서의 '열혈강호 온라인'의 선전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1%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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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나이트 온라인' 매출 증가에 따라 공동 개발사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이연법인세 자산이 늘어 전년 동기 대비 43.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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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하반기에는 자사의 횡스크롤 MMORPG '귀혼'의 IP를 기반으로 기존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장한 MMORPG '귀혼M'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욍 신규 퍼블리싱 게임을 1종 이상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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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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