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나들이 근황을 알렸다.
장신영은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윙크하는 표정의 이모티콘과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강경준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케이블카를 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색 셔츠를 맞춰 입어, 시밀러룩을 연출한 이들은 남다른 패션 센스도 자랑해 감탄을 유발하는 중이다.
특히 미남미녀 비주얼이 자연광으로 더 빛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이들 뒤로 보이는 케이블카 너머 숲과 강 등 자연 풍경도 시선을 모으는 부분이다. 네티즌들도 이들 사진에 힐링이 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8년 5월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이들 가족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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