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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일리는 가혹한 4월을 보냈다. 5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5.82로 부진한 모습이 이어졌다. 2020년과 2021년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고, 지난해에 대체 외인으로 와서 11경기 4승2패 평균자책점 2.31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모습이 지워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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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 감독은 "스트레일리가 지난 두산전에서 자신감을 챙길 수 있었다. 스트레일리 뿐 아니라 찰리 반즈, 한현희 박세웅 등 선발 투수들이 등판 사이에 훈련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끌어올리기까지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런 것들이 최근 결과로 나오고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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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3패로 꾸준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튼 감독은 "하루하루 집중을 잘 하고 있다. 과거를 통해서 배울 것은 배워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오늘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내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 그게 꾸준한 경기력이 나올 수 있는 키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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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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