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롯데는 김민석(중견수)-잭 렉스(좌익수)-한동희(3루수)-안치홍(2루수)-전준우(지명타자)-노진혁(유격수)-고승민(1루수)-유강남(포수)-윤수녕(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양 팀 선발 투수는 제 몫을 해줬다. 롯데 선발 투수 찰리 반즈는 7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고, 한화 페냐는 6이닝 1실점을 했다. 양 팀 모두 선발 투수의 퀄리티스타트가 있던 가운데 롯데가 선취점을 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타 이진영이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정은원의 적시타로 두 팀은 1-1 균형을 맞췄다.
한화가 9회말 소득없이 물러났던 가운데 롯데가 10회초 다시 리드를 가지고 왔다. 선두타자 안치홍이 안타를 쳤고,1사 후 안치홍이 우익수 뒤로 넘어가는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3-1로 앞서 나갔다.
한화는 10회말 선두타자 오선진이 안타를 치고 나갔지만, 후속 타자의 안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추격에 실패했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