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이 16일(한국시각) 레스터시티 원정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3위와 5위의 승점 차이가 1점으로 줄어들었다.
Advertisement
물론 뉴캐슬과 맨유는 리버풀보다 1경기 더 남았다는 점이 이점이다.
Advertisement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은 레스터시티전 승리 후 언제나처럼 자신의 시그니처 퍼포먼스를 펼쳤다. 원정 서포터들을 향해 자신의 주먹을 힘껏 3회 찔렀다.
Advertisement
네빌은 '먼데이 나이트 풋볼'에 출연해 "나는 클롭이 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너희들을 잡으러 가겠다는 뜻이다. 당신이 뉴캐슬이나 맨유 선수라면 이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라며 바짝 긴장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뉴캐슬은 브라이튼 홈경기, 레스터시티 홈경기, 첼시 원정을 치러야 한다. 맨유는 본머스 원정 이후 첼시와 홈경기, 풀럼과 홈경기를 소화하면 된다.
네빌은 "리버풀은 아마 2경기 다 이길 것이다. 맨유나 뉴캐슬 선수들은 리버풀이 승점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버려야 한다. 잔여 일정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지 못하면 TOP4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라고 경고했다.
클롭 감독은 "앞으로 어려운 두 경기 남았다. 아스톤빌라는 유럽대항전을 위해 싸우고 있다. 나는 그들(뉴캐슬과 맨유)이 우리가 지길 바랐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내가 그들의 입장이 될 것이다. 그들이 미끄러질까요?"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