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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고두심과 지현우는 자연이 아름다운 전남 고흥군으로 여행을 떠난다. 2021년 영화 '빛나는 순간'에서 30년 넘는 나이차가 무색한 애틋함을 그려낸 두 사람. 고흥의 명물, 생선구이 백반을 먹기 위해 식당을 방문한 고두심과 지현우는 서대, 양태, 갈치 등 봄 제철 생선을 맛보며 연신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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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현우는 "상을 받을 것이라고는 예상도 못했고, 받았을 때 솔직하게는 좀 무서웠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31일 연기대상을 수상하고 새해 첫날인 다음날 곧장 강원 홍천군의 오대산에 올라 '작품이 끝날 때까지 상 받은 것은 잊자'며 마음을 다잡아야 했다는 지현우의 말에 고두심은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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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쉼을 선사하는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고흥 편은 오늘(16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만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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