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혜빈이 시어머니의 생신에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전혜빈은 지난 15일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며 남편, 아들과 시어머니의 묘를 찾을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좋아하시던 빨간장미로 예쁘게 장식하고 아기랑 축하 노래 불러드리고 개미만 아녔음 더 있고 팠던 예쁜 날"이라고 덧붙였다.
전혜빈은 시어머니의 묘를 빨간 장미로 장식하고, 케이크에 촛를 꽂았다. 아들, 남편과 함께 앉아 시어머니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뭉클함을 안긴다.
앞서 전혜빈은 생전 한 번도 뵙지 못한 시어머님의 10주기 추모식을 직접 준비한 제사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에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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