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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측은 "유애나에게 배운 것, 유애나를 통해 느낀 것, 유애나로부터 받은 것들이 언제나 아이유를 움직이는 실천의 재료가 됩니다. 사랑해요. 오늘도 많이 고맙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공을 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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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연말에는 희귀질환 아동 지원 단체 여울돌,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등 소외 계층에게 총 2억원을 전달했다. 아이유는 지난 2008년 데뷔한 이래 15년간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꾸준한 선행을 실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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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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