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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츄는 배우 김재원과 이종석 닮은꼴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웃는 입과 입 동굴이 닮은 것 같다"며 분석했다. 실제로 세 사람은 사진을 나란히 붙여 놓으니, 입만 보면 세 쌍둥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2년 전 츄에게 김재원을 처음 언급한 김구라는 이종석 닮은꼴 언급까지 자기 지분을 주장했지만, 츄는 "그건 댓글에서 본 것"이라고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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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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