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츄가 닮은꼴인 배우 김재원, 이종석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광렬, 황제성, 한해, 츄가 출연하는 '짤메이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츄는 배우 김재원과 이종석 닮은꼴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웃는 입과 입 동굴이 닮은 것 같다"며 분석했다. 실제로 세 사람은 사진을 나란히 붙여 놓으니, 입만 보면 세 쌍둥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2년 전 츄에게 김재원을 처음 언급한 김구라는 이종석 닮은꼴 언급까지 자기 지분을 주장했지만, 츄는 "그건 댓글에서 본 것"이라고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츄는 "이종석과 특히 닮은 건 비릿한 웃음이다. 비릿한 웃음을 갸륵하게 지으면 정말 닮아보인다"며 즉석에서 비릿한 웃음을 지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