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슬롯 감독은 2019년 7월 AZ 알크마르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빛을 보지 못했고, 2020년 12월 경질됐다.
Advertisement
올 시즌 '슬롯 축구'가 만개했다. 페예노르트는 일찌감치 2017년 이후 6년 만의 에레디비지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그는 "나는 그가 준비됐다고 생각한다. 그가 무엇을 했는지도 잘 알고 있다. 네덜란드의 많은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대다수가 긍정적인 평가였다. 플레이 스타일, 선수들과의 의사소통, 관계 등을 아주 잘 해냈다"며 "첫 시즌과 달리 올 시즌 페예노르트가 비로소 타이틀을 획득했다. 슬롯은 놀라운 일을 해냈고 토트넘과도 잘 맞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적어도 에릭 다이어와 이반 페리시치는 지워질 것으로 보인다. 다이어의 경우 3년 재계약 움직임에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여름이적시장,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의 1호 영입인 페리시치는 올 시즌 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로드리고 벤탄쿠르, 이브스 비수마의 중용을 점쳤다. 포백의 왼쪽 풀백에는 벤 데이비스 혹은 우디네세 임대에서 복귀하는 데스티니 우도지, 오른쪽에는 페드로 포로 혹은 에메르송 로얄이 설 것으로 내다봤다. 센터백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새 얼굴, 골키퍼도 위고 요리스 대신 새 인물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4-3-3의 경우 스리톱에는 손흥민, 케인, 쿨룹셉스키가 선다. 미드필더에는 비수마, 벤탄쿠르, 새로운 인물이 늘어서는 가운데 포백과 골키퍼는 4-2-3-1과 동색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