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주중 3연전이 열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Advertisement
둘째 날 경미한 부상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하루를 쉰 김민석. 3연전 마지막 날 다시 리드오프로 돌아온 김민석은 첫 타석부터 과감하게 배트를 돌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때 3루 주자 윤동희가 홈을 향해 몸을 던졌다. 한화 투수 주현상이 기민한 움직임으로 홈 송구한 공을 잡은 포수 박상언은 침착하게 주자를 태그했다. 원심은 태그 아웃. 서튼 감독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고 판독 결과 원심을 뒤엎고 홈 충돌 위반으로 세이프가 선언됐다.
9회 2사 1,2루 안타를 하나 더 추가하며 3안타 경기를 펼친 김민석의 방망이는 이날 가장 뜨거웠다.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 판매 1위에 이름을 올린 김민석은 인기가 아닌 실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