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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는 "처음 만났을 때 연하는 남자로 안 보였다"라며 서출구의 첫인상을 밝혔다. 이어 그는 "주변에 래퍼가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나랑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연락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덧붙여 서출구의 어깨를 으쓱하게 했다. 서출구는 "연애 1년 차일 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슬럼프가 와서 그냥 자숙했다. 내 음악은 부족해서. 이후 3년 정도를 도 닦는 노인처럼 홀로 자숙하며 돈도 거의 바닥나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그때 영주가 '있을 때는 있는 만큼 잘 해줬으니 없을 땐 없는 만큼 못해주면 된다'고 말해줬다"라며 큰 힘이 되어준 여자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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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열애 끝에 내년 4월 결혼을 앞두고 동거를 시작한 서출구·이영주의 동거일상은 19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동거 관찰 러브스토리 '결혼 말고 동거'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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