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수근, 박지연 부부의 두 아들이 훤칠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연은 18일 "미안 아들들. 한 번만 영상 더 올릴게"라며 두 아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면서 "석고팩 때문에 너희 피부가 깨끗한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박지연은 한창 외모에 민감한 사춘기 두 아들을 위해 직접 팩을 붙여주며 피부관리를 해줬다. 두 아들도 얌전히 엄마에게 얼굴을 맡기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진 첫째 아들은 오뚝한 콧대를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둘째 아들도 형 못지않은 콧대와 외모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팩은 안 보이고 아이들 콧대만 보입니다. 콧대 무슨 일이죠", "아들 두 분 다 콧대가 와. 너무 잘생겼어요", "어쩜 다 미남"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워했다.
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개그맨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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