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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양하루살이가 떼로 출몰한다는 서울 강동구, 성동구 등을 찾은 함 기자는 "저녁 8시가 넘은 시간,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곳에 10분 정도 서 있어 봤다"며 직접 실험에 나섰다. 이후 함 기자는 머리부터 얼굴, 손등, 다리까지 온몸이 동양 하루살이에 뒤덮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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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청자들은 동양 하루살이 떼의 습격에도 직업정신을 발휘한 함 기자의 모습에 감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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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식 곤충생태교육연구소장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한강 물을 다 없애지 않는 이상 (동양하루살이를) 없앨 방법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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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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