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고준희가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고준희가 새 드라마 '전세역전'에 합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월광 빌라 201호 세입자이자 반장 '희선' 역으로 변신한다.
그는 부당한 일에 목소리 낼 줄 알고, 주변 상인들과 빌라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시원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의 희선 캐릭터를 본인만의 개성으로 제대로 풀어낼 예정이다.
새 소속사 이뉴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고준희의 차기작 소식은 대중들을 설레게 한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높은 화제성으로 본인의 입지를 다져온 고준희가 이번 작품에서는 얼마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고준희의 드라마 출연은 2019년 OCN '빙의'가 마지막으로, 약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관심이 높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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