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어린 남매를 키우며 정신없는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다.
19일 최희는 "다들 맛점 하셨나요?"라며 "오늘 어린이집에 복이 가방도 안들고 가서 등원시킨 사람 저요 저.. ㅋㅋ 왜 이리 정신이 없을까요"라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산후 후유증을 토로하며 최근 둘째를 낳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 감정기복이 심해졌다고 전한 바 있다.
최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하는 최희는 "등원 후 하는 걷기 유산소 좋아.. 달리고 싶은데 아직 뛰면 안되겠죠?"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15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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