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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홈 2차전. 홀란은 결전을 앞두고 팀 동료들과 단체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는데 뒷꿈치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홀란은 원정 경기에서도 뒷꿈치를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에 임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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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팬들은 "홀란, 너는 이미 팀에서 가장 키가 크다"고 전했다. 다른 팬은 "홀란은 우상인 호날두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팬도 "이건 분명히 CR7의 영향"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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