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 시누이와 여유로운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민혜연은 19일 "오빠와 시언니와의 두 번째 라운딩!! 날씨도 좋고 공 제멋대로 쳐도 오빠랑 시언니가 예뻐라해주시고!!♥♥ 나 챙겨주느라 본인 플레이는 신경도 못쓴 남편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진모, 새언니와 골프 라운딩을 간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빨간색 상의에 분홍색 치마로 화려한 골프복 패션을 자랑한 민혜연. 주진모는 골프 치는 민혜연을 살뜰히 챙기는데 집중하는 모습. 새언니와 라운딩을 갈 정도로 화목한 가족 분위기가 엿보인다.
한편, 민혜연은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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