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성훈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9일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박성훈의 의외의 매력들! 본격 TMI 대방출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성훈은 일상에 관한 다양한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박성훈은 '평소의 운전 스타일'에 대해 "무난하게 하는 편이다. 옆에 사람을 태우면 매우 배려하는 편이다. 혼자 운전할때는 덜 조심한다"고 답했다. 이어 '더 글로리'에서 운전하는 모습이 실감났다는 평에 대해 "전혀 그런식으로 운전하지는 않다. 클락션을 울리는 일도 자주 있지는 않다"고 답했다.
특히 박성훈은 '더 글로리' 재촬영과 재입대 중에 선택하라는 질문에 고민 없이 "무조건 '더 글로리' 재촬영이다. 10번도 더 할 수 있다. 입대는 모든 군필자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웬만해서는 다시 하고 싶지 않다. 국군 장병 여러분들 노고가 보통이 아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올해의 버킷리스트에 대해 "최근에 일정이 많다 보니까 일을 즐기지 못하고 숙제처럼 느꼈던 것 같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스케줄을 소화해야 할텐데, 일을 즐기는 마음으로 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박성훈은 '더 글로리'에 전재준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