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소중한 밀크티를 사수했다.
19일 류이서는 "어제 운동 끝나고 지니가 사준 소중한 밀크티, 비 들어가지 않게 지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다. 이후 류이서는 비를 맞으면서도 밀크티 잔을 티셔츠 안으로 숨기며 비가 들어가지 않게 지키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밀착된 운동복 핏도 완벽하게 소화한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한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들 부부는 이날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2'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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