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로 돌아간 일상을 전했다.
19일 이효리는 석양이 지는 바닷가 앞 잔디를 걷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에 운동화와 모자를 쓴 이효리의 뒷모습은 평온한 분위기다.
특히 최근 tvN '댄스가스 유랑단'에 출연하며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자랑했던 이효리는 제주도 집으로 돌아가 '가수'가 아닌 '인간' 이효리의 삶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2013년 5살 연상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거주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