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달 초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의 사우디 이적설이 불거진 데 이어 메시의 팀 동료 네이마르에 대한 영입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Advertisement
네이마르는 전성기 때와는 달리 최근 연이은 부상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부적절한 행동으로 생제르맹 팬들의 '비호감'을 사며 퇴출 요구를 받는 등 궁지에 몰렸다. 이 때문에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이가 알힐랄이다. '피차헤스'는 구체적인 '슈퍼 오퍼' 조건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지 이적시장에서는 1억유로(약 1435억원) 이상의 연봉 제시가 확실시 된다는 분위기다.
Advertisement
알힐랄은 앞서 메시에게도 연봉 4억유로(약5700억원)의 파격적인 연봉을 제시한 바 있다. 메시 역시 생제르맹과 결별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우디 리그는 빅스타의 '블랙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