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샌디에이고는 팀의 중심타자이자 주전 3루수인 매니 마차도를 잃었다. 샌디에이고 밥 멜빈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마차도가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알렸다.
Advertisement
마차도는 지난 16일 캔자스시티 로얄스와의 경기에서 왼손에 사구를 맞았다. 단순 타박상인줄로만 알았는데, 정밀 검진 결과 손바닥 뼈에 문제가 있음이 발견된 것이다.
Advertisement
김하성의 주포지션은 유격수. 지난 시즌 엄청난 활약으로 골든글러브 후보에도 올라갔다. 하지만 특급 유격수 잰더 보가츠가 FA로 합류하며 김하성은 2루로 자리를 옮겼다. 사실 수비를 아무리 잘한다 해도, 단기간 내에 포지션이 계속 바뀌면 선수 입장에서 적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어디에 배치해도 수비에서는 100% 제 역할을 하는 김하성이기에 멜빈 감독은 걱정 없이 포지션을 짤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수비에서도 7회 롭 레프스나이더의 타구를 깔끔하게 병살 처리하는 등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