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이번엔 '수중 라이딩'을 즐겼다.
노홍철은 20일 "물에서 라이딩을 할 줄이야! 한국 도착 가장 먼저 한 기분 좋은 스케줄~^^ 방송국에서 만난 사람 중 내가 뭘 제일 좋아하는지 가장 잘 아는 형 그리고 참 옛날 생각 많이 나게 하는 동생들"이라며 "돈 덕분에 10년 넘게 날 기억해 주신 저기 멀리 어르신, 그땐 무서웠는데 이젠 안 무서운 비행기 물고기 등등 그래 더 더 더 오래 살면 더 더 더 재미 많이 보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의 추억들이 담겼다. 평소 물고기를 무서워하는 것으로 알려진 노홍철은 물 속에서 산소통이 달린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 그런 노홍철 주변에는 물고기들이 종류별로 그를 에워쌌다. 이어 노홍철은 직접 조종한 경비행기 앞에서도 인증샷을 남기며 스릴 있는 일상을 자랑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은 지난 3월 베트남 여행 중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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