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주말 오후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송혜교는 반려견 루비와 단란한 주말 오후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당에서 루비와 놀고 있는 송혜교는 뽀뽀를 받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노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청순함의 정석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꾸밈없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한 송혜교의 주말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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