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심형탁이 18살 연하 예비신부 히라이 사야와의 셀프 웨딩사진을 찍었다.
20일 사야는 "친구와 셋이서 셀프스냅을 찍고 왔습니다!"라며 "행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찍어준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심플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야와 캐주얼한 턱시도 차림의 심형탁이 잔디밭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웃음과 행복한 분위기가 가득한 가운데, 심형탁은 사야를 번쩍 안아 올려 입맞춤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연인 사야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두 사람은 일본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사야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이 촬영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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