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엄정화가 명세빈에게 병원을 그만두라고 경고했다.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는 차정숙(엄정화)이 최승희(명세빈)에게 병원을 그만두라고 경고했다.
차정숙(엄정화)은 회의중인 최승희(명세빈)를 불러내 서인호도 방으로 불렀다. 차정숙은 "최은서(소아린) 서인호 딸이야?"라고 확인차 물었고, 최승희는 "맞아"라고 당당히 답했다. 이에 차정숙은 "두 사람 사랑? 영원하길 바래"라고 했지만, 서인호는 "이미 우린 헤어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승희는 "누구 마음대로 헤어져? 난 그럴생각 없다"라고 다른 의견을 내놨다.
차정숙은 "난 20년 만에 시작한 레지던트 무사히 마칠거다. 나랑 내 아들 얼굴에 먹칠하지마"라며 "최승희 병원 그만 둬. 한달 준다. 내 눈 앞에서 꺼져"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서인호 너는 죽은 듯이 기다려"라며 했다.
이어 차정숙은 아이들과 시어머니까지 다 알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했고, 서인호는 "당신 몸도 아픈데 충격 받는다고 애들이 말 못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울분을 토한 차정숙은 "애들한테 평생 속죄하면서 살어"라며 오열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