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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방송되는 '사당귀' 208회에서 '스타 쉐프' 정호영이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건 기내식 우동 개발에 나서며 야망남의 포스를 선보인다. 일명 '하늘에서 맛보는 천상의 맛'. 특히 '정호영하면 우동, 우동하면 정호영'이라고 할 만큼 우동에 일가견이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우동 전문가인지라 그의 손 끝에서 탄생할 기내식 우동에 벌써 관심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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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정호영은 면 고르기부터 그가 왜 스타 셰프인지 프로의 면모를 폭발시킨다. "우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면"이라며 정호영은 무려 5가지의 면을 준비해 탄력도는 물론 직접 맛을 보며 최상의 면발 찾기에 나선다. 또한 정호영은 모든 승객의 침샘을 터트리기 위한 비책을 강구, 삼겹살을 활용한 마제우동에서 고소한 맛이 일품인 버터우동,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김치비빔우동까지 3종을 준비해 기내식에 한 획을 그을 정호영표 우동에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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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정호영의 기내식 진출을 도와주고자 개그맨 강재준이 깜짝 등장한다. 강재준은 과거 본인의 가게를 운영했을 만큼 탁월한 요리 감각을 뽐냈기에 그가 정호영의 일일 조수로 선보일 활약과 티키타카 케미에도 궁금증이 커진다. 과연 정호영의 기내식 진출은 성공할 수 있을지, 일요일 오후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할 정호영의 도전기는 오늘(2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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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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