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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7점(37경기)을 기록한 16위 노팅엄은 1경기를 남겨두고 17위 에버턴(33점·37경기) 강등권인 18위 리즈(31점·36경기) 19위 레스터(30점·36경기)와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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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에겐 희소식이다. 황의조는 지난해 여름 3년간 머문 지롱댕 드 보르도를 떠나 노팅엄에 입단하며 EPL 진출의 꿈을 이뤘다. 곧바로 노팅엄의 자매구단인 그리스 올림피아코스로 임대를 떠난 황의조는 지난 2월 서울과 단기계약을 체결해 현재 서울 유니폼을 입고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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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가 다음시즌 노팅엄 유니폼을 입고 EPL을 누빌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계약상으론 일단 서울과 단기임대 계약이 끝나는 6월, 노팅엄으로 복귀해야 한다. 황의조는 노팅엄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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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올시즌 K리그1 13경기에 출전 2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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