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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이 열렸던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등 환경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수영 경기장(전주완산수영장)과 배드민턴 경기장(익산체육관)을 찾아 참관했다. 또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인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 투어를 한 뒤 폐회식 참석으로 일정을 마쳤다. 또 IMGA 임원(세르게이 부브카 회장)과 차기 개최지인 아부다비 조직위는 제2회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 개최 조직위원장인 김관영 도지사를 예방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세르게이 부브카 IMGA 회장은 "이번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친절함, 그리고 조직위에서 보여준 엄청난 노력들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차기 개최지인 아부다비조직위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공유해 차기 대회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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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는 축제적인 분위기속에 대회를 진행했고, 71개국 1만4177명의 선수 및 동반자가 참여해 역대 최고의 참가기록을 달성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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