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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체육'은 '틈새 공간을 활용해 틈나는 시간에 체육활동'을 하는 것. 교내 복도 끝, 건물 사이, 운동장 모서리 등 틈새 공간을 신체활동 공간으로 활용해 아침, 점심, 쉬는시간, 방과후 등 틈새 시간에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내 안전한 실내·외 자투리 공간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초·중·고 200여교를 선정해 공간 구축비로 교당 300여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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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틈새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초급)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50종, (중급) 게임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48종 (고급) 스포츠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50종 등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함께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150여 종의 365+ 체육온 활동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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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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