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을 데리고 나들이에 나섰다.
22일 손태영은 화창한 날 딸과 함꼐 둘이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바깥으로 향했다.
손태영의 딸은 미국의 평범한 10대들과 같이 편안한 옷을 입고 외출했지만 엄마 아빠를 닮아 뒷태부터 남다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손태영은 화려한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엄마로서의 삶에도 완벽 적응하며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아들 룩희, 딸 리호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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