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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올 시즌을 앞두고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을 영입하기 위해 60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히샬리송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서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오히려 옐로카드(3회)가 더 많아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 불화설의 중심에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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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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