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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세 사람은 일본으로 출발하기 전, 의기투합을 위한 첫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12년 우정을 자랑하는 '예능 콤비' 강호동과 이승기는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표했고, 배인혁은 첫 예능에도 불구하고 친근함이 넘실대는 막내美를 발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뤘다. 하지만 곧 세 사람은 매일 3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매일 '맛있다'와 '아쉽다'로 구분되는 손님들의 투표를 받아 한 명이라도 '아쉽다'를 택한 레시피는 다음날 메뉴에서 폐기되는 강력한 규칙을 듣고 부담감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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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 사람은 '형제라면'의 문을 연 첫날, 오픈 3시간 30분 전부터 준비에 돌입했고, 각 메뉴당 50인분, 총 150인분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음식 재료 손질에 진땀을 흘렸다. "정성 정성"을 외치며 최선을 다한 세 사람은 메뉴에 들어갈 재료 손질과 '애피타이저'인 숭늉, 생라면과 김치, 오픈 2분 전에 가까스로 만든 파채까지 완성시키며 완벽한 세팅을 마쳤다. 곧 세 사람은 결연한 자세로 특별한 '메뉴판 발대식'을 벌였고, "만회할 수 없는 한 그릇을 위하여!"라는 구호를 외치며 파이팅을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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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손님 행렬에 만석이 된 가게와 연이어 실수를 저지르는 세 형제의 모습이 그려져 위기감이 고조됐다. 심상치 않은 손님들의 표정이 포착되면서 첫날 '형제라면' 레시피에 대한 '손님 평가' 결과는 어떻게 될지, 삼 형제는 K-라면 레시피를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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