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사는 "저는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살짝의 내비치지 않은 마음앓이가 있었다. 제가 너무나 존경하고 영향을 많이 받은 선배님들 사이에서 제가 함께하는 것 자체가 맞는 것인지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심플해지더라. 여기서 막내는 존재하지 않는다. 막내의 일을 해야 하고, 저는 열심히 보필한다는 마음으로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댄스가수 유랑단'은 2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